이미지 확대보기연예인출신 박수무당의 이상한 행각들 두고 잡음이 일고 있기 때문.
그에게 한번 굿을 받기위해서는 다른곳과 다르게 엄청나게 많은 금액이 들었다.
연예인출신 박수무당이 무속인의 길로 접어든지는 4년 남짓했다.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처음 신딸을 받기 시작한 건 무속인이 되고 1년 남짓 지난 뒤부터였다.
그렇게 4년간 그가 받아들인 신딸만 무려 6명이였다.
다른 무속인들의 말에 따르면 신내림 굿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애동무당이 신딸을 만드는 건 이례적인 일이라고 한다.
여전히 인터넷상에서는 그의 이상한 행보를 두고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