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이일재’의 유족 등은 이날 대중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애통한 마음을 금치 못했다.
특히 ‘이일재’는 수년 전부터 병마와 힘겨운 사투를 벌였지만 이날 가족들이 보는 자리에서 유명을 달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그는 당초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이 현재 병마와 싸우고 있는 사실을 알리며 삶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았던 모습이 생생했던 터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는 현재 세대에게는 다소 생소한 인물이지만 과거 90년대부터 최근 몇 년전까지 안방극장을 호령했던 인물이다.
실제 극중 강인한 이미지와 부드러운 모습 등으로 각광 받은 바 있다. 특히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액션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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