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핫이슈

케이케이, '머나먼 타국땅에서...뜻하지 않은 안타까운 소식'

2019-04-04 12:59:37

‘케이케이’가 에스엔에스 등을 통해 현재 상태를 전하고 있다 / 출처 에스엔에스이미지 확대보기
‘케이케이’가 에스엔에스 등을 통해 현재 상태를 전하고 있다 / 출처 에스엔에스
[로이슈 김가희 기자] 4일 ‘케이케이’가 머나먼 타국에서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것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케이케이’는 자신의 부인을 통해 현재 뜻하지 않은 부상을 겪은 뒤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을 대거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갖가지 의료장비가 치렁치렁 달린 채 힘겹게 누워 있는 그의 모습이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케이케이’는 현지에서 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상태가 심각해 현재 온몸을 가눌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여기에 외국인인 만큼 값비싼 의료비 지출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한국으로 이송을 하기 위해 몸조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말을 밀어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 바 있다.

한편 그는 중학교시절 랩에 빠져 래퍼로 활약한 바 있으며 한 경연대회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