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다지 이름일수는 있지만,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는 학생들에게는 널리 알려져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역사과목을 가르치는 이로 서서히 본인 이름을 알려가고 있다.
이다지를 잘 모르는 이들은 그를 찾아보고 있을 정도다.
앞서 그는 한 방송에서 김구라가 "역사 선생님계의 김태희"라고 말하며 기분 좋은 닉네임을 얻은 바 있다.
여전히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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