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한 컬투를 통해 ‘전노민’이 최근 모습과 함께 살아온 과정 등이 소개되면서부터 다시끔 추억을 소환하게끔 하고 있다.
전노민’은 현재 세대에게는 다소 생소한 인물이지만 과거 9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안방극장을 호령하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현재까지도 극에서 중간중간 등장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
실제 극중 강인한 이미지와 부드러운 모습 등으로 각광 받은 바 있다. 특히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액션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한편 그는 이십여 년 전 한 공익광고에 출연한 것이 계기가 돼 스물아홉 나이에 정식 연기자로 데뷔한 바 있다. 이후 다수의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고 가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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