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메이비가 한 프로에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
앞서 지난해 12월 메이비 윤상현 부부가 성남에서 출산 소식을 전달, 부모의 매력을 훌쩍뛰어 넘을 2세 소식을 전달한 바 있다.
이에 이들의 평소 생활이 궁금하던 이들이 사회관계망 서비스등을 찾아보고 있다.
평소 2세들과 모습을 올리며 근황을 알리고 있다.
다수의 사진 등을 본 이들은 부러움을 표할 정도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