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윤균상 자신의 사회관계망을 통해 토를 하는 반려묘에 관한 언급이 생기면서 고양이 헤어볼에 관심이 크다.
고양이 헤어볼은 직접 자신의 털을 손질하는 습성에서 비롯됐다.
털을 손질하다가 털이 한두개씩 몸 안으로 들어갈 경우 이 털들이 뭉쳐서 동그랗게 형성된다.
이후 구토를 통해 이걸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 초보반려인들에게는 토를 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한편 알려진 바로는 윤균상이 키우는 캣 한마리는 이 과정에서 폐쪽 이상이 발생해 목숨을 잃은 것이 알려졌다.
더불어 반려묘 경우 습식관에 따라 장트러플이 발생할 경우 치명적인 경우도 있다. 따라서 일부 반려묘에게는 식이섬유 제품을 꾸준히 먹이는 것도 좋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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