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지난 주 전파를 탄 방송에서 이른바 ‘지담비’로 불리는 노인이 신세대 노래를 불러 관객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이날 노래를 부르는 중간중간에 안무를 적절하게 채워 넣는 쇼맨십을 선사하기도 했다.
특히 친근감 있는 우리 옆집 할아버지 같은 모습을 ‘지담비’ 노인이 다소 파격적인 노래를 소화한 것과 관련해 온라인은 더욱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그의 쇼맨십과 남다른 가창력과 절대 굴하지 않는 당당함까지 말그대로 노래 한곡으로 대박에 가까운 상황이다.
여기 그의 이 같은 행보에 광고영역에서 각광을 보이며 현재 그에 대한 섭외도 들어오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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