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한 방송에 ‘마카’가 언급되면서부터 궁금증이 속출하기 시작하고 있는 것.
‘마카’는 기원전 16세기 무렵부터 남미를 바탕으로 원주민들이 재배하기 시작한 귀한 식물로 물물교환을 할 때 쌀이나 옥수수, 콩 등과 바꾸는 데 썼고 약으로도 썼다.
생김새는 순무와 비슷하고 씨앗으로 작물이 가능하며 무엇보다 뿌리에는 곡물과도 같은 영양소가 포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Ca나 K가 풍부하고 Na가 적고 Fe, Cu, Mn 등이 포함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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