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연예가에서는 한차례 큰 풍랑이 몰아치고 있는 상황이다. 바로 그동안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현황과 맞물린 상황이다.
무엇보다 각종 쏟아지는 이니셜보도에 이홍기가 뜻하지 않게 의심을 받고 있는 실정이지만 오히려 팬들의 다독이며 자신이 아님을 단호하게 강조한 상황이다.
그는 이날 새벽 팬들과의 소통창구인 카카오톡 오픈채팅 '고독한 이홍기방'에 등장해 "자고 일어났더니 난리가 났구먼. 걱정마쇼. 내일 라이브 때 봅세"라고 말했다.
특히 이홍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을 통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잘 있음을 우회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한편 연일 사회적으로 연예가에서 파장의 파장이 계속해서 불거지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양파 속 마냥 까도까도 끊이지 않는 추문의 연속이다.
여기에 조만간 대거 줄조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당분간 풍랑은 잠잠해질 기미조차 안보인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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