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방송된 ‘코인법률방’에서는 걸그룹 빚투와 관련된 내용이 소개되면서 관심과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서 출연한 남성을 과거 한 그룹 멤버의 부친에게 투자명목으로 수억원을 준 사실을 언급했다. 특히 이 남성은 해당 돈이 사업보다는 개인적으로 쓰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선 상황이다.
더불어 이날 ‘코인법률방’은 걸그룹 빚투 외에도 당초 알려진 미투 사연을 제기한 여성의 내용까지 포함해 두건의 의뢰가 온라인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특히 모든 내용이 연예가에서는 민감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인 만큼 파급력이 남다르게 다가오고 있다.
이미 온라인에서는 두 건의 내용과 관련해 갖가지 잡음이 무성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현재까지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만큼 확대해석은 경계하는 눈초리다.
특히 앞서 해당 방송에서는 엽기적인 데이트폭력에 대해 한 차례 다루면서 후폭풍을 가져온 바도 있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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