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얼마전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실검 상단에 두사람의 이름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는 상태다.
전현무 한혜진 결별 소식에 더욱이 두 사람의 모습이 같이 나오던 방송으로 인해 더욱 시끌시끌한 상황을 만들었다.
만남이 지속되거나 막 시작될 때는 많은 이들의 과도한 응원을 받게되지만 만남이 끝날 경우 이런 시끌시끌한 상황은 유명인이라 할지라도 힘들어 보일 것으로 보인다.
뜻하지 않게 잡음이 계속 일어나는것을 고려하면 스타들이 공개적으로 만남을 꺼려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될 상황.
이례적으로 두사람이 나온 프로에서 당분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도 미리 전해졌기에 더욱 많은 이들이 이목이 쏠린 것으로 여겨진다.
인터넷상에서는 여전히 두사람에 대해 진심어린 응원글과 위로글 또한 끊이질않고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