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찰스는 자연속성의 기사 영웅으로 에픽세븐의 스토리에서도 왕을 보좌하는 충직한 기사로 등장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아군 전체에 공격력 증가 효과를 발생시키고 적의 강화효과는 지속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파티 전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신의 강화효과 개수에 비례해 피해량이 증가하는 ‘파쇄’ 스킬로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적의 공격력을 약화시키고 높은 확률로 대상의 강화 효과를 전부 해제하는 ‘참격’ 스킬로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더불어, 기사 전용 아티팩트 ‘모두를 위한 정의’도 추가 됐다. ‘모두를 위한 정의’는 턴 종료시마다 무작위 강화 효과를 1턴간 발생시켜주는 아티팩트로 찰스의 ‘파쇄’ 스킬과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또한, 발렌타인 데이 기념 커스텀 스토리가 종료되고 찰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신규 서브 스토리 ‘정의란 무엇인가’가 새롭게 오픈된다. 이번 서브 스토리에서는 서로 다른 정의에 대한 가치관을 지닌 찰스와 노아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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