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일제히 치러진 2019 3월 모의고사가 끝나자 저마다 학생들은 '등급컷'을 찾는데 분주한 모양새다.
특히 2019 3월 모의고사 이 향후 수능을 좌우할 수 있는 길목인 만큼 관심이 클 수 없다.
더불어 향방을 갈음하려는 학생들이 높은 상황이지만 아직 관련해 오픈되지 않은 상황이다.
현재까지 각종 학원가의 목소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해와 비슷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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