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지랑 곱창골목 및 앞산카페거리는 ‘2018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됐다. 이곳은 벚꽃 개화기가 되면 일대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증가 된다.
이에 서대명파출소는 지역 특성에 맞춰 부드럽고 친근한 포돌이·포순이 캐릭터 포토존을 설치, 관광객 또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기념사진을 촬영 하도록 했다.
딱딱하고 경직된 경찰 이미지를 탈피해 주민과의 경계를 허물겠다는 의미다.
포토존 옆에는 탄력순찰 희망 장소를 신청 받는 관내 지도를 설치, 주민 의견도 적극 수렴키로 했다.
또한 포토존은 향후 어린이집, 유치원생 견학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