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대중들의 관심이 이덕화 나이에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는 그가 최근 예능을 본격화하면서부터다.
특히 그는 최근 본격적으로 유튜버로 나선 상황으로 이런 그의 모습에 시청자들이 다시 재조명하고 있는 것.
이덕화 나이는 현재 육십팔세로 곧 칠십을 앞두고 있다. 무엇보다 과거 그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달리 최근 방송을 통해 의외의 깜찍함 등을 선사하고 있다.
때문에 최근에는 나름 인기있는 ‘꽃할배’ 대열에 합류하고 있는 상황.
더불어 그는 최근 낚시버라이어티에서도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오랜 세월 낚시인생을 걸었던 그의 진가가 발휘되고 있는 것.
하지만 잘 잡히지 않을 때 선사하는 그만의 투정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묘미이기도 하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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