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효훈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청소대행업체는 2018년 13명의 출소자를 채용해 사회정착을 도왔고 올해에도 현재까지 3명의 출소자를 채용해 출소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어「희망나눔 일자리 협력기업」으로 선정됐다.
최 대표는 이 외에도 예비 사회적기업 운영을 통해 출소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노력과 불우수용자 영치금지원, 도서기증 등 수용자 교화사업에도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성맹환 부산교도소장은 전과자라는 낙인으로 사회복귀에 많은 장애요인을 갖고 있는 출소자에게 희망과 자립의지를 심어준 최효훈 대표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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