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대중들의 시선은 조하나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이는 앞서 조하나가 전날 방송된 ‘불타는 청춘’를 통해 오랜 만에 대중들 앞에 서면서 이목이 집중되기 시작했다.
특히 그녀는 삼십여 년 전 연극무대에 데뷔를 시작해 케이비에스 탤런트로 정식적으로 연예가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활동을 이어오다가 급작스레 무용가의 삶을 이어오면서 방송에서는 모습을 감추곤 했다.
그녀는 현재 세대에게는 다소 생소한 인물이지만 과거 이천년대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 실제 극중 깔끔한 이미지로 각광 받은 바 있다.
특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바 있다.
더불어 그녀는 이날 불청을 통해 급작스럽게 삶을 전향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그동안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기도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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