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근래들어 그가 한 관찰예능프로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정겨운 나이에 이목이 쏠리는 것.
자연스레 김우림 씨의 평소생활 또한 많은 이들에게 신기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며 주목받고 있다.
정겨운 나이 김우림 관련 등이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할 정도다.
앞서 그와 김우림 씨는 너무나도 달달한 모습에 MC와 패널들이 화들짝 놀랄정도였다.
함께 누워서 마주보며 양치를 하는가하면 그가 김우림 씨를 업고 화장실에 데려다주는 등 시종일관 달달한 끝판왕의 진수를 보였다.
한편 18일 정겨운은 장모와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그간 쌓였던 오해를 푸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의 장모는 "이혼한게 죄는 아니다"라며 위로의 말을 남겨 남몰래 마음고생이 심했던 정겨운 눈에 눈물이 흘러 보는이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