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핫이슈

어쩌다가 이런 일이...이시언 악플, 동료의 말한마디에 이틀내내 뜨거운 감자

2019-02-16 17:40:45

사진출처 : 뜨거운감자가 되버린 이시언 악플 / 방송화면일부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출처 : 뜨거운감자가 되버린 이시언 악플 / 방송화면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관심이 이틀내내 대중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 이시언 악플이다.

이는 그가 늘 꾸준히 나오는 한 예능프로에서 그가 모습을 드러내지도 않은 채 이시언 악플 관련 말이 잠시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이시언 악플에 이목이 쏠린 것.

이에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이시언 악플이 실검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박나래는 전현무에게 "얼장님이 악플을 많이 받으셨던데 그것 때문에 속세를 떠나신 것이냐. 왜 어찌해 보이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 말에 전현무는 "저도 글을 몇개 봤다. 저 같아도 자리를 비웠을 것 같다. 템플스테이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시언은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나온 이후, 태도 논란에 휩싸이며 많은 악플들이 남겨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