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수사당국은 나영석과 정유미를 둘러싸고 뜬소문만으로 인터넷에 퍼뜨린 일단 세명과 함께 이를 공유한 여섯 명을 무더기로 붙잡았다.
조사결과 이들은 나영석과 정유미가 염문관계라는 글을 작성해 지인들에게 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이 작성한 글은 지인에게 넘어가 총 오십여 단계에 걸쳐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된 바 있다.
더불어 그 동안 두 사람은 이 같은 악의적인 글들이 급속도로 확산되자 적잖은 고통을 받아왔었다.
지난 해 최초로 이 같은 내용이 빠르게 확산될 당시 강경한 입장을 취했고, 이번에 이들이 붙잡힌 사실과 함께 여전히 어떠한 선처나 용서가 없음을 시사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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