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김포 거물대리에서 검은안개같은 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한 프로를 통해 알려졌기 때문.
하루종일 쉴새 없이 쏟아지는 매연은 보는 이들 또한 거부감이 들 정도.
전혀 나아질 모습이 보이지 않자 김포 거물대리 주민들은 불만 섞인 어조로 신세한탄만 할 뿐이었다.
셀 수 없이 많은 공장에 둘러싸인 이 마을 주민들은 매일매일이 고통 속에 산다고 밝히기도.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아침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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