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한 매체는 당국의 말을 빌어 최근 김보강이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사실을 보도하면서 소식이 알려졌다.
이 같은 보도 직후 김보강 측 역시 이번 사실을 시인하며 현재 반성의 시간을 갖고 있음을 전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그는 앞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한 차례 적발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현재 이로 인해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덜미를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자 연예가는 당혹스러운 모양새다. 사회적 공인의 신분으로 이 같은 행동을 범한 것 역시 쉽게 넘길 수 없는 분위기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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