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대중들의 한 차례 사회적으로 큰 잡음을 일으킨 바 있는 유흥탐정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당초 유흥탐정 운영자는 당국에 체포된 바 있지만 사회적으로 개인정보 유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바 있다.
특히 ㄱ씨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온라인 등지에서 입수한 전화번호 목록 등으로 자신의 남편 혹은 남자친구의 윤락업소 이용여부를 알려주는 역할을 했다.
이는 한번이라도 업소에 출입했을 경우 업소들이 사용하는 전화번호 목록에 저장돼 있던 점을 노려 약 열흘 동안 삼천 만원에 달하는 의뢰가 온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이뿐 아니라 비슷한 유형의 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이로인한 피해와 사회적 잡음은 끊이지 않았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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