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사람은 최근에 한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
이는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안현모 라이머 평소생활모습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기 때문.
이에 라이머 안현모 실검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늘 지적매력만 발산했던 안현모의 의외의 달달하고 귀여운 모습에 패널들이 따라할정도.
라이머는 운동바보의 모습을 드러냄과 동시에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바로 의외의 요리솜씨를 뽐내기도.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