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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 안타까운 출생사...父 기억은 사진으로 밖에

2019-02-03 09:36:28

김청 / 출처 : 방송화면일부캡쳐이미지 확대보기
김청 / 출처 : 방송화면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김청 이른아침부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는 김청 한 프로에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

또 일반인들에게 다소 일어나지 않을 법한 일들을 겪었던 그였던지라 더욱 이목이 쏠리며 김청 이름이 실검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6년전에도 태어날 당시 평범치않게 태어나게 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당시에도 그의어머니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동네 아저씨를 만났다"며 "자전거 태워서 집까지 데려다 주고 기차역까지 마중 나오고 유독 나를 예뻐해 줬다"며 풋풋한 첫사랑을 고백했다.

"그러던 과정에서 혼전 임신을 하게 됐지만 당시 양가 부모님의 결혼 승낙을 받지 못했다"며 "그래서 김청 아버지가 외할머니 집으로 나와 김청을 보러 왔다"고 말했다.

또 김도이 여사는 "어른들의 눈을 피해 김청을 보러 온 아빠는 '아기가 자신을 많이 닮았다'며 부모님을 설득해서 결혼하자고 말한 뒤 곧바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며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청이를 본 거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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