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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하루가 지나도 뜨거운 감자...어쩌다 이런 일이

2019-02-01 08:52:06

최민수 시끌시끌한 상황에 놓여있다 / 출처 : 엠비씨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최민수 시끌시끌한 상황에 놓여있다 / 출처 : 엠비씨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최민수가 좋지않은 소식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뒤늦게 알려진 최민수의 소식에 많은 이들은 놀람과 동시에 어쩌다가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궁금해하고 있다.

이에 최민수 이름이 실검상단에서 몇시간동안이나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는 상태다.

지난 29일 서울남부지검은 최민수가 지난해 9월 17일 오후 1시쯤,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앞차가 진로를 방해하자, 해당 차량을 추월해 급제동하면서 사고를 냈고, 상대방에게 욕설 등 모욕을 했다는 이유로 불구속기소한 사실이 31일 다수의 매체에 의해 알려졌다.

피해 차량의 운전자 A씨는 최씨의 차를 피하지 못해 수백만원대 수리비가 발생했다며 고소했고, 최씨는 검찰 조사에서 앞 차량이 차선을 걸친 채 주행해 진로를 방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그의 행동에 비난이 거세졌으나, 그가 한 매체를 통해 당시 사고 과정을 요목조목 설명하면서 분위기가 바뀌어 가고 있는 모양새다.

상대방이 거친말을 쏟아낸 점도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신중히 기다려야한다는 등의 뉘앙스의 글들과 그를 응원하는 글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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