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인법률방 BJ는 단순한 연인 사이의 다툼수준을 벗어나 한 여성과 가정을 뿌리째 흔들어 놓은 폭풍이 됐다.
소식을 접한 이들은 3류 소설이나 가상공간에서나 벌어질 만한 일이 현실화 됐다는 데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특히 방송 속 사진과 같은 문자 내용만으로도 죗값을 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남녀간의 문제는 대부분 개인적인 일로 치부되는 성향이 강했다.
하지만 성윤리를 강조하는 일이 고리타분한 얘기로 취급받는 현실에서도, 이제 이같은 문제는 더 이상 개인적인 문제로 넘기기 힘든 지경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박선희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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