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에 따르면 이번 ‘Y스트리트 페스티벌’은 크리스마스 시즌 신촌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18 신촌 크리스마스 거리 축제’의 일환이다. KT는 이를 위해 다채로운 공연무대, 플리마켓, KT 5G 체험존,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먼저 23일 Y 스테이지에서는 버벌진트, 팔로알토의 힙합 공연과 비트박스, 비보잉 무대를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슈퍼스타K’ 시즌1 준우승 출신의 조문근밴드의 공연과 BJ 창현과 함께 하는 ‘거리 노래방’이 진행될 예정이다.
KT는 이외에도 기가아이즈, VRT 영화관 등 KT의 혁신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5G 체험존과 함께 ‘Y 눈싸움’,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 룰렛 이벤트를 운영한다. 각 이벤트에서는 와이구마(군고구마), 루돌프 머리띠, 토끼모자, 루트리 마스크팩, 핫팩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 홍대앞 예술시장 플리마켓과 연계하여 수공예 작가 60여 팀과 함께 젊은 세대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Y 플리마켓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신촌 인근 상권에서 물품을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는 페스티벌 참가자분에게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및 Y 플리마켓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5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KT 마케팅부문 이필재 부문장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Y브랜드 타깃의 젊은 세대들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스트리트 문화공간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서대문구와 함께 진행하는 Y 스트리트 페스티벌이 젊은 세대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지역 문화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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