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전달한 사랑의 쌀은 경남청 외사협력자문위원회 김영순 부위원장이 경남경영자총연합회 노사대학 CEO과정 3기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모범 다문화가정에 전달을 희망하면서 경남경찰청에 기탁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베트남 출신 덩응미은(42·여)씨는 “최근 남편이 손을 다쳐 신문배달이 중단되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찰의 따뜻한 배려로 큰 위안이 됐다”며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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