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해중부서 지역내 상동파출소에 근무 중이었던 고 이모 경사는 지난 18일 오후 6시56분경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동료 경찰관과 함께 김해시 생림면 봉림리 교차로로 출동했다.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통사고로 정지해 있던 포터 화물차량을 도로 바깥쪽으로 밀어 내다 J씨(25)가 운전하는 승용차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고 이 경사에 대해 1계급(경위) 임명장을 추서하고, 공로장 및 옥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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