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기질을 관리하는 스마트 기기 ‘LG 센서허브’를 처음 공개했다.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와 LED조명을 통해 실내 공기질 정보와 전력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에어컨,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 LG 스마트 가전을 제어할 수 있다. 또, 실내 환경에 대한 종합적인 리포트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집, 학교, 사무실, 매장 등 고객이 생활하는 다양한 환경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또, 주기적인 사전점검과 유지보수 등 가정용 및 상업용 제품에 대한 사후관리 서비스, 초기 비용과 관리 부담을 줄여주는 렌털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실내 공기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어떤 공간에서도 깨끗한 공기와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