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예탁원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한·중 포럼에는 이병래 사장, 박영호 부산국제금융센터장, Liu Jianjun 칭다오시 부시장, Li Yang NIFD 이사장을 비롯한 양국의 증권유관기관 및 연구기관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
예탁원 이병래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양국 금융 분야에서의 협력과 교류의 통로로 한・중 금융협력포럼의 발전적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주제발표는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약 5시간에 걸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예탁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산시・칭다오시・중국 사회과학원 등 양국 금융관계당국과 유기적 협조를 통해 부산 금융중심지 육성 및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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