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숙박 앱 서비스 여기어때가 국내 워터파크의 고유명사 '오션월드'를 주력 액티비티 상품으로 선정했다.
정가의 50% 수준으로 내놨으며, 최저가 보상제로 사용자 가격 안전장치도 마련했다.
오션월드는 지난 7월 신규 시설 3종인 더블스핀, 더블토네이도, 파라오메이즈를 공개했다. 워터파크 최초로 도입된 신규 스릴러 타입의 어트랙션이다. 호러존과 거울 미러존이 있는 파라오메이즈를 거쳐, 더블토네이도 혹은 더블스핀 슬라이드를 타고 파라오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더블 스핀은 4인승 봅슬레이형 워터 슬라이드로, 시속 60㎞에 달하는 초고속을 만끽할 수 있다. 더블토네이도는 클로버 모양인 튜브에 탑승하는 형태이며, 토네이도 구간에서는 최대 240도에 이르는 스윙을 체험한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정가의 50% 수준으로 내놨으며, 최저가 보상제로 사용자 가격 안전장치도 마련했다.
오션월드는 지난 7월 신규 시설 3종인 더블스핀, 더블토네이도, 파라오메이즈를 공개했다. 워터파크 최초로 도입된 신규 스릴러 타입의 어트랙션이다. 호러존과 거울 미러존이 있는 파라오메이즈를 거쳐, 더블토네이도 혹은 더블스핀 슬라이드를 타고 파라오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더블 스핀은 4인승 봅슬레이형 워터 슬라이드로, 시속 60㎞에 달하는 초고속을 만끽할 수 있다. 더블토네이도는 클로버 모양인 튜브에 탑승하는 형태이며, 토네이도 구간에서는 최대 240도에 이르는 스윙을 체험한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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