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에 따르면 여름철 급증하는 에어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업계에서 가장 먼저 연중 생산 체제를 갖췄으며, 지난해보다 한달 가량 빠른 2월 중순부터 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
LG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에어컨 판매량이 지난달 역대 월간 판매량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앞선 인공지능 기술로 편리함과 절전효과를 극대화한 LG 휘센 에어컨으로 고객들이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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