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예탁원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연수원과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전국에서 각 급 학교 교사 약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수 내용은 학교 경제교육 방법론, 증권·금융시장의 역할, 증권예탁결제제도, 증권박물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는 경제․금융․증권 분야에 대한 이해력 증진과 교육현장에서 활용을 위해 2007년부터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해 온 예탁결제원의 대표적인 증권 및 금융연수로, 서울시교육연수원으로부터 지난해 특수분야 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바 있다.
예탁원은 앞으로도 증권투자자를 보호하고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금융시장 핵심인프라로서의 역할에 부합하는 다양한 맞춤형 금융경제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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