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청호나이스(대표이사·이석호) 에어커튼이 전자랜드에 입점됐다. '에어커튼'은 직선토출 기류의 바람을 이용, 외부 공기 유입은 막고, 실내 공기가 밖으로 빠져 나가는 것은 차단해, 열 손실을 최소함 함으로써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제품으로, 최근 쇼핑센터나 음식점, 카페, 편의점, 은행 등 고객 출입이 빈번한 업소나 학교 조리실, 음식 냄새에 민감한 가정 등에서 빠르게 설치가 늘고 있다.
2018년 4월 '에어커튼'을 첫 출시한 청호나이스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 500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번 전자랜드 입점을 통해 '에어커튼' 판매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호나이스 '에어커튼'의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IF(이과수 프렌차이즈)팀 김형근 실장은, "에너지절감, 방충, 미세먼지 차단 등 에어커튼 설치 시의 다양한 장점이 자영업자 분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고객 수요가 확인된 만큼 유통점들에 추가적인 입점이 될 수 있도록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2018년 4월 '에어커튼'을 첫 출시한 청호나이스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 500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번 전자랜드 입점을 통해 '에어커튼' 판매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호나이스 '에어커튼'의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IF(이과수 프렌차이즈)팀 김형근 실장은, "에너지절감, 방충, 미세먼지 차단 등 에어커튼 설치 시의 다양한 장점이 자영업자 분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고객 수요가 확인된 만큼 유통점들에 추가적인 입점이 될 수 있도록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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