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K텔레콤에 따르면 ‘애플워치3(GPS+셀룰러)에는 자체 통신 기능이 탑재됐다. 이용자는 연동된 아이폰과 멀리 떨어진 상황에서도 통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휴대폰을 두고 외출한 경우 또는 운동 중에도 중요한 전화를 놓칠 염려가 없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SK텔레콤에서 iPhone을 이용 중인 고객은 매장 방문 없이 ‘애플워치3(GPS+셀룰러)’ 이용을 시작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 중인 iPhone과 ‘애플워치3(GPS+셀룰러)’의 운영체제를 각각 iOS11.3, watchOS4.3으로 업데이트 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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