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을 방문해 나무 묘목 및 도토리 씨앗을 심는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컴투스와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노을공원시민모임이 함께했으며,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숲 가꾸기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일 컴투스 임직원 가족들은 망원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이른 오전부터 마포구에 위치한 노을공원을 찾아 묘목 200여 그루와 도토리 씨앗을 심는 등 노을공원 숲 가꾸기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컴투스는 환경 미화 작업과 더불어 숲 조성을 위한 후원금을 노을공원시민모임에 전달하고, 마포구 망원무지개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을 위한 공기청정기를 선물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이번 봉사활동은 컴투스와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노을공원시민모임이 함께했으며,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숲 가꾸기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일 컴투스 임직원 가족들은 망원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이른 오전부터 마포구에 위치한 노을공원을 찾아 묘목 200여 그루와 도토리 씨앗을 심는 등 노을공원 숲 가꾸기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컴투스는 환경 미화 작업과 더불어 숲 조성을 위한 후원금을 노을공원시민모임에 전달하고, 마포구 망원무지개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을 위한 공기청정기를 선물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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