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넥슨에 따르면 박PD등 제작진은 ‘마리텔’에서 인터넷 방송을 지상파 영역에 끌어들여 창의적이고 트렌드에 맞춘 기획 능력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신규 예능 프로그램은 올상반기 중 주말 주요 시간대에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야생의 땅: 듀랑고’의 개발을 총괄하는 이은석 프로듀서는 “게임의 창의적인 요소를 예능과 결합하여 새로운 즐거움과 재미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로 게임의 긍정적인 기능을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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