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세 기관은 업무협약식에서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던 불우한 지역시민과 범죄피해자의 빠른 회복에 힘을 합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식에는 안양만안경찰서 서장 권기섭, 청문감사관 류영주, 부림저축은행 대표이사 이건선, 감사 김영찬,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운영이사 서정미, 사무국장 강정군 등 주요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
KOVA 관계자는 "안양만안경찰서의 피해자보호지원 업무,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순수민간단체 KOVA의 전문성,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부림저축은행의 기부금이 한 뜻으로 모아져 모범적이고 투명한 사회공헌을 약속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KOVA는 범죄로부터 피해를 당한 당사자와 그 가족에 대한 심리상담 및 긴급생계비·의료비·구호물품 등의 의료적·경제적 지원을 통해 그들의 피해 회복과 경감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