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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봉사활동 재개

2018-02-28 22:27:00

사회봉사대상자들이 비닐하우스 퇴비작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사진=통영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사회봉사대상자들이 비닐하우스 퇴비작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사진=통영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28일 사회봉사 대상자 9명과 함께 거제시 거제면 영세 농가를 찾아 한라봉 비닐하우스 내 제초 및 퇴비 작업 등 농촌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통영준법지원센터는 2017년에 총 1022명(통영 239명, 거제 425명, 고성군 358명)의 사회봉사대상자를 투입해 농촌지원 사회봉사를 집행했다.

정영식 소장은 “올해에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유대를 강화해 지역사회 내 영세·고령 농가,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할 것” 이라고 했다.

한편, 지원을 원하는 농가는 각 지역 농협중앙회 농정지단에 신청하거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신청하면 적절성 등 심사를 거친 후 지원하고 있으며,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로 인터넷 신청 또는 통영준법지원센터로 방문하거나 전화(055-650-0330)로 신청할 수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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