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NH농협은행 원효로지점은 21일 서울용산경찰서로부터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전사적으로 전화금융사기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직원교육과 의심계좌 모니터링을 강화해왔다.
농협은행 원효로지점 조용구 지점장은 “금융사기 수법이 점점 지능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농협은행은 전사적으로 전화금융사기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직원교육과 의심계좌 모니터링을 강화해왔다.
농협은행 원효로지점 조용구 지점장은 “금융사기 수법이 점점 지능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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