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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금융앱은 '삼성 페이'

2017-12-05 08:27:47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금융앱은 '삼성 페이'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성 페이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금융앱인 것으로 파악됐다.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10월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금융 앱 사용 현황을 발표했다.

금융 관련 앱 중 월간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앱은 ‘삼성 페이’로 660만 명이 이용했다. ‘삼성 페이’는 전 연령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금융 앱이었다

두 번째로 사용자가 많았던 앱은 ‘NH 스마트뱅킹’으로 464만 명이 이용했다. 그 뒤를 KB국민은행 스타뱅킹, ISP/페이북, 신한S뱅크, 카카오뱅크, 신한 FAN, 우리은행 등의 순이었다.

한편, 간편 송금 앱 ‘토스’는 전체 금융 앱 사용자 순위는 10위지만, 10대와 20대에서는 삼성 페이에 이어 2위였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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