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하준섭) 후원으로 마련된 이 날 행사는 합창, 댄스, 아카펠라 등의 다양한 음악공연과 초청 가수의 무대가 펼쳐졌다.
여기에 예선전을 거친 수용자 12팀의 열띤 노래경연이 어우러져 힘든 수형생활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됐다.
우희경 소장은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심성을 순화하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문화공연프로그램을 가급적이면 자주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