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랑의 음식만들기 프로그램’에 투입된 사회봉사 대상자 A씨(28)는 “나의 음식요리기술로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GO 봉사를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분이 뿌듯하다. 특히 어르신들이 음식을 먹고 맛있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꼭 필요한 봉사를 하고 있음을 느꼈다”고 전했다.
유정호 센터장은 “경주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 집행 시에 대상자가 가진 특기를 면밀히 파악해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