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성모병원은 부평구 관내의 부평236동 주민센터를 찾아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기탁된 상품권은 홀몸 노인, 장애인, 기초수급자 등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은 어려운 지역주민을 돕는 취지에서 지난 2005년부터 13년째 추석과 설날에 쌀 성금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에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부평26동 주민들을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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