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여성 수형자 중 김모씨는 “여성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는 생활관, 화장실 등을 청소 할 때는 좀 힘이 들긴 했지만, 자신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해맑은 표정으로 함께 놀이를 했던 장애인들을 보면서 추석을 앞두고 여러 가지로 착잡했던 마음이 한 순간에 풀어지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호서 대구교도소장은 “수용자들의 사회적응 능력배양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실시해 출소자들이 재범하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