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화체험은 원호위원회(회장 서윤득)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영화를 관람한 A군(18)은 “그동안 몰랐던 5ㆍ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알게 됐고, 시민 의식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이규명 소장은 “청소년 대상자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범 방지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격을 형성하고 건전한 가치관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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