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더위에 지친 수용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22일 삼계탕으로 만들어 제공키로 했다.
노현태 소장은 “우리 사회의 따듯한 관심이 수용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바쁜 와중에도 나눔을 실천하는 교정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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